올해 베니티 페어 할리우드 이슈 화보

글렌 파웰, 젠다야, 니콜 키드먼, 조이 샐다나, 데브 파텔, 시드니 스위니, 조쉬 오코너, 다니엘 데드와일러, 조나단 베일리, 리사(블랙핑크), 슈티 개트와, 빌 스카스가드


리사는 내년 방영예정인 HBO 시리즈 '화이트 로투스' 외에는 연기 크레딧이 없는데 뽑혔네요. 블랙핑크의 한류 파워일까요 하하..
개별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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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그런 건진 모르겠지만 대놓고 젊은이 위주로 모신 와중에 키드만 여사님은 어인 일로... ㅋㅋㅋㅋ
리사를 넣어도 안 될 건 없지만 유일한 동양계 티오로 들어가 있는 게 좀 애매하긴 하네요. 활발하게, 눈에 띄게 활동하는 동양계 배우들이 많은데 말입니다.
이미 스타대접을 받는 젊은 배우(파웰, 젠다야)와 유망주들을 적절히 섞은 가운데 누가 무게감 좀 잡아줬으면해서 키드만 여사님도 모신 것 같네요. 좀 튀긴 합니다. ㅋㅋㅋ
솔직히 여기에는 넣으면 안됐다고 봐요. 다른 배우들 중에서 가장 신인급인 조나단 베일리도 넷플 브리저튼으로 이미 아는 사람들은 아는 인지도를 갖추고 있는데 아무리 케이팝 스타라지만 현재 공개된 출연작이 하나도 없는 사람이 들어가면;;; 미국 에이전트나 매니지먼트 팀이 열일한 것 같은데 역반응도 생각을 했어야...
말씀대로 다른 최근에 활약이 좋은 동양인 배우들도 많죠. 그레타 리라던가 올해 쇼군으로 에미 여우주연상 수상한 안나 사와이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