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공학반대 시위에 토 다는 X남들 특
인사상 불이익, 취업시 서류광탈 등등 멍청하고 무식한 공갈협박 (불법이고 범죄행위임)을 벌이고 있던데
30여년전에도 대학생들 시위 많이 하던 시절 소위 자칭 ‘비권’이라는 ‘일반학우‘들 논리와 완전 똑같아요.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사람 안 바뀌고 비열함의 사회적 총량은 변하지 않는건가 봅니다.
“우리 학교에서 데모 많이 하면 모모대 출신이라고 취직시 불이익이 크다, 서류에서 걸러진다“
당시에도 새빨간 거짓말이기도 했지만 지금은 저런 말 하는거 자체가 범죄가 됩니다.
혹시 목격하게되면 가까운 노동부에 고발하면 됩니다.
공기업만 걸리는게 아니고 사기업도 마찬가지에요.
아무리 윤서결같은 법깡패 따위가 대통하는 시절이라지만 천지분간 못하고 막 사는 애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공기업, 공공기관은 블라인드 채용이라 담당자도 출신 대학을 알 수가 없어요. 채용 확정 단계에서 서류 검증할때 되어야 알 수 있죠.(뭐 하다보면 짐작되는 경우가 있긴 합니다만) 사기업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채용절차법에 관련한 내용은 없는 것 같긴 하고요.(지나가던 현직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