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115
*까먹고 있었네요. 아슬아슬하게 하루 전에 세이프입니다.
https://episode.wtf/
색감이 낯설어서 살짝 헷갈렸지만 무난히 3번 통과했습니다.
아주 좋아하는 시리즈였어요. 깔끔하게 맺음도 된 것 같고요.

제목을 보는 순간 아... 했네요. 넷플릭스 초기(?)에 이게 들어와서 인기 많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땐 제가 넷플릭스를 안 해서. ㅠㅜ
그랬나..싶어 검색해봤더니 2016년이 맞군요 ㅎㅎ 시간이 정말 빨라요. 전 어쩐지 최근작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지 뭡니까.
끝까지 재미있게 본 것인데 바로 맞추지는 못했네요. 3,4번은 뭔가 익숙한 분위기라고 생각하다가 5번에서나 알아챘네요. 5번은 제목을 연상시키는 문구가 있는지라...
티비를 카메라로 찍었나 싶을 정도로 색감이 달라서 저도 좀 헷갈렸어요. 3번 선생님이 이런 모습으로 나온 것은 이것밖에 기억나는 게 없어서 통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