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984
https://framed.wtf/
그 분이 만들고 이런 분들이 나왔는데 왜 저는 전혀 기억이 안날까요. ㅋㅋ 꽝입니다. 
3번+ 4번 클립에서 캐릭터들을 알아본 덕에 통과입니다. 자동완성 예시가 하나뿐이라 살았네요. ㅋ
둘다 꽝꽝입니다. 프레임드는, 네 3번부터 알아봤어요 그런데 제목이 죽어라 기억이 안나지 뭡니까 / 플릭클은 제목은 들어봤네요
나름 20년 전에는 꽤 알려진 캐릭터들이에요. 아마 그 즈음에 이 감독의 역량도 바닥이 났고요. ㅎㅎ
프레임드는 정말 그렇네요. 저런 분들이 이렇게 우루루 나오는데 모르는 영화라니 반성하는 마음이... ㅋㅋ
플릭클은 저도 4번 캐릭터들 덕에 통과했습니다. 가만 생각해 보면 참 별 거 없는 양반들(?)인데 이렇게 기억이 선명하다니 나름 그 시절 시대 정신에 부합하는 캐릭터들이었나봐요. ㅋㅋ
감독님 명성에 맞지않게 아주 박한 평가를 받은 영화더군요. ㅎㅎ 캐스트 보고 약간 흥미가 생겼다가 평점들을 보고 마음을 접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