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선 감독, 최성은 주연 힘을 낼 시간 1차 예고편
인권위 시선 프로젝트 영화입니다.(2003년에는 임순례, 정재은, 박찬욱 감독이 참여한 여섯개의 시선이 있었죠)
남궁선 감독은 이미 차기작 찍고 있더군요. 신은수, 공명 주연의 넷플릭스 영화...
듀나님이 좋게 평가하신 영화라 기대가 되네요
은퇴한 아이돌 친구들이라는 설정도 재밌고 감독님 전작 '십개월의 미래'를 상당히 좋게봐서 기대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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