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라이즈 블리딩

어제 넷플 채널 돌리다가 그냥 이상하게 감상 모드 돌입...


내용은 샤를리즈 테론의 '몬스터' 계열?  퀴어함. 



크리스틴 스튜어트 :


예전의 어벙벙했던  '뱀파이어 여친'급이 아님.  아주 매력적인 연기파로 바뀌어 있슴. (언제 쟤가 저래 변했지? )  싫어 했었는데.. 급 좋아짐.. 


케이티 오브라이언 : 

'여자 람보'임. (대사에도 나옴)

에드 해리스 :
참상을 목격하시길 바람. ㅋㅋ

이동진식 한줄평 : 
사랑으로 감싸안아 뒤틀려버린 어느 핏빛 민폐 극복기 


    •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트와일라잇 시리즈 이후로 아트하우스 외길만 걸어왔죠. 로버트 패틴슨이랑 둘이 무슨 프랜차이즈 영화 트라우마라도 걸린 것처럼 똑같은 행보라서 웃겨요. ㅋㅋ 




      영화는 막판에 막나가는게 너무 재밌었습니다. 이 감독님이 심상찮아요. 전작 '세인트 모드'도 재밌습니다.

      • 막판에 대단해요^^ 

    • 그러니까요. 크리스틴 스튜어트 팬 만드는 영화 같았습니다. 예쁘고 매력적인데 연기도 너무 잘 하더라구요. 




      그 '참상' 장면이 참... 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막나가는 영화 좋아해서 아주 재밌게 봤습니다!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에서 '안톤 쉬거'를 연기한 하비에르가  머리형태에 대해 '희생(당)했다'라고 인터뷰를 하던데요, 해리스는 인터뷰 안하고 그냥 한대 때릴 듯. ㅋ

    •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도대체 왜 맨얼굴에 퀭해도 예쁜 겁니까?
      • 나이 드는 것도 안보여요.  실제로 뱀파이어 된거 일까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5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