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986
https://framed.wtf/
요새는 3번 안으로 들어가는 일이 드물어요. ㅋㅋ
장르를 잘못 알고 본 영화입니다. 덕분에 4번에라도 통과네요.
3번의 꽃미남을 보고 통과입니다.
1,2번도 충분히 힌트가 있지만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영화라서요. ㅋ
프레임드는 3번 통과요. 1, 2에선 전혀 몰랐는데 3에서 보이는 그 입구가 참 인상적이었거든요.
플릭클은 어쩌다 찍기 대박으로 1번 통과했습니다. ㅋㅋㅋ 사실 원작만 읽고 영화는 안 봤는데요. 그 배우님의 그 차림새(?)가 너무 잘 어울려서 뇌리에 박혀 있었나 봐요.
사전정보 전혀 없이 봤는데 정말 너무너무 무서웠던 영화였어요 ㅋㅋ
프레임드는 3번부터 제목 막 집어넣어서 턱걸이/ 플릭클은 귀에 들린 "한 단어"가 결정적. 1번 통과
저도 귀를 쫑긋 세우고 들어볼걸 그랬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