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존 윌리엄스 음악 몇개...
인디아나 존스 2에서 탄광차 추격
도망칠 때 나오는 음악입니다
인디아나 존스 3에서 베니스 탈출
도망치는 거 쫓아갈 때 나오는 음악입니다
스타워즈에서 타이파이터 공격
도망치다가 싸울 때 나오는 음악입니다
아이거북벽
저는 켸볘스에서 아이거북벽이란 제목으로 봤는데 요즘은 아이거빙벽이 대세인 것 같더군요. 등산영화인줄 알고 봤는데 총질하는 영화여서 놀랐던...
대지진
포세이돈 어드벤처, 타워링, 대지진 음악을 전부 존 윌리엄스가 했으니까 존 윌리엄스가 진짜 재난영화의 제왕
1941
이건 살짝 제리 골드스미스의 패러디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티벳 7년
이작 펄만에 이어 요요마와 협업했는데 쉰들러만큼 히트하진 못한...
글구 이것도...
워낙 작품이 많으시니 본인도 뭔가 머릿속이 뒤죽박죽이 아닐까 가끔 생각합니다. 스타워즈 에피 2 예고편 마무리 음악이 참 좋았는데 아무리 영화를 돌려봐도 안 나오더군요. 그런데 최근에 유튭을 보다가 그게 사실 에피 6의 이워크 주제곡 중 하나로 만들었다가 영화에서 빠진 음악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거 북벽 kbs에서 참 재미있게 봤어요
어쩔수 없이 비슷해지거나 아예 재활용하는 경우들도 있긴 하지만... 예전에 안한 걸 계속 뽑아내려면 정말 고생일 것 같아요.
마지막 영화사 로고는 도트 그래픽을 굳이 4K 해상도로 올려 놓은 것이 재밌습니다. ㅋㅋㅋ
그렇죠. 가만 생각해 보면 대체로 타이틀 곡으로만 기억 하는데 영화 하나를 맡으면 수록곡 10여곡 씩을 작곡한다는 걸 깜빡 하고 있었어요. 대체로 메인 테마의 변주로 써먹는 경우가 많다지만 이 분 스타일은 그냥 단순한 곡들도 아니고 오케스트라니까(...) 검색해 보니 (중복이 많긴 해도) 작곡가로 참여한 작품 수만 177편이 나옵니다. 참 어마어마한 양반이세요... 하하;
저건 블레이드 러너 4케이판 앞부분을 잘라다 올린 것 같습니다만
도스용 저해상도 게임을 4케이 60프레임으로 올려놓은 경우는 상당히 많이 보이더군요. 24프레임 영화를 60프레임으로 올린 것도 아주 많이 보이고... 자원과 에너지의 낭비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