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991
4번 아저씨 나올 때까지 아예 다른 종류의 영화라고 생각했습니다. ㅋ

전혀 모르는 영화라고 생각했는데 한국어 제목은 눈에 익어요. 심지어 본 것 같기도 하고요....
프레임드 4번, 앞의 힌트가 너무 야박하네요 ㅎㅎ/ 플릭클은 5번에서 알아봤는데 영어 제목이 전혀 기억이 안났어요 -_-
다시 챙겨본 경우가 아니라면 당시 영화들은 영어제목을 알기가 정말 어렵죠. ㅋㅋ
프레임드는 전혀 감도 안 오게 가다가 4번에서 급상냥해지네요. 이런 반전 좋습니다. ㅋㅋㅋ
플릭클은 4번에서 그 분을 알아 봤네요. 근래에 이 배우님 영화들을 연달아 달렸다 보니 제목이 다시 각인되어 있었어요. 럭키... ㅋㅋ
라이벌 아저씨 유치원간 영화 때문에 찍은 영화 아닐까나요. 이맘때 두냥반 모두 코미디 영화들 많이 찍었던 것 같은데 기억에 남는 건 어째 전부 주지사 아저씨 영화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