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과 뉴진스, 탈 하이브하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21/0002674863

결국 이렇게 됐네요. 자신들이 믿고 의지하는 사람인데, 그런 사람을 아무리 그래도 상의없이 쉽게 내치는 모회사를 보면서 신뢰는 이미 깨져있었죠.


새로운 소속사에서 다른 이름으로 시작하더라도 잘됐으면 합니다.

    • 뉴진스가 아니더라도 뉴진스는 네버다이니까요.
    • 뉴진스로 활동은 못할 수도 있다..정도는 다들 예상하는 상황인가 보군요. 전문가의 조력 없이 멤버들끼리만 결정하고 진행할리가 없다..(관련된 돈이 얼만데)싶으면서도 동시에 아나킨 스카이워커 4컷짤이 생각나기도 해요. 




    • NewJeans never die when the world is calling you 


      Can you hear them screaming out your name?




      뉴진스 네버 다이. 이 싸움에서 승리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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