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판] 45회 청룡영화상
거의 예상대로 갔네요. 신인여우상은 하윤경 배우 응원했는데 아쉽...
스텝부분 노방송은 뭐죠? 아카데미가 한번 이랬다가 욕쳐먹고 다시 복귀했는데 왜...
정우성이 참석한 게 가장 큰 화제가 되지 않을까 싶은(...)
근데 '파묘'에서 김고은씨 너무 멋져서 거의 팬이 될 뻔하긴 했습니다만 여주 주연상이라니 살짝 물음표가? ㅋㅋㅋ
근데 확실히 요즘 사람들에게 '영화'의 위상이란 게 많이 내려간 느낌이에요. 유튜브든 숏폼 뭐뭐든 OTT 시리즈물이든... 무엇 때문이든 간에 예전만큼 그렇게 주목 받지는 못하는 듯. 그래서 이런 시상식에 대한 관심도 팍 식은 것 같구요.
사실 저도 이 글 없었으면 오늘 이런 게 있는 줄도 몰랐을 겁니다. ㅋㅋㅋ 감사해요.
아 노상현님 계속 잘되면 좋겠습니다. 파칭코 보고 울컥한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