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서 술에 대해
술이라는 건 사회생활을 하면 선택 느낌은 아닌 것 같아요
정당한 이유가 없으면 먹어야 되는 그런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원래 술을 먹습니다
근데 여기선 안먹을게요
요런게 잘 안통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원래 안먹어? 왜?
아 그렇구나 그럼 뭐 먹지마
이런 사회까지는 된 것 같은데
원래 마시면서 왜 안먹어?
마셔
요런 느낌은 여전히 있는 것 같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술은 온전히 자신의 선택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뭐 어쩔 수 없긴 하죠
전 몇년 넘게 안마시고 있고
평생 입에도 대지 않을 생각입니다
아쉬운 건 여자 꼬시긴 힘들겄다
술을 좀 먹어야 여자는 가드가 내려가는데
가드 만땅인 여자들만 상대하게 생겼소
안그래도 본네트가 오프로드인데
본네트가 오프로드란 말은 외모를 말하는 건가요
저도 술권하는 사회에서 사는것을 좋아하는건 아닌데
좋을때가 있어요. 아 저 술 잘마시는 축에 속합니다. 여자치고는- 이라고들 하더군요. 근데 여자가 술 잘마신다고 하면 뭔가 쉬운?여자라고 생각하는 분위기였는데 요즘도 그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