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돕는 행동
남을 돕는 건 좋은 일인 것 같긴 해요
좋죠뭐
ENFJ라면 알거에요 남을 돕는 게 좋은 거라는 걸
이런 사람도 본 적 있는데
여자 꼬시는 법
자신보다 남을 챙기면 여자가 날 좋아한다
난 그렇게 여자를 꼬셔왔다
그래요 이건 생각보다 흔한 일일거에요
남을 도우면 여자들이 반하는 거죠
그 패턴도 있는 거에요
패턴 청만 있는 건 아니잖아요
아무튼 남을 돕는 건 좋은 일이긴 한데
이게 뭐든 간에 허들이 높아진단 말이죠
니가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이게 점점 오는 거죠
근데 사실
이 세상 모든 일은 쓸데없는 일이에요
모든 것은 그저 그냥 아니 뭐
내가 누군가를 위해 목숨을 버린다고 해도
그게 대단한 일은 아닌 것 같아요
그냥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내가 뭘하든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
아니뭐 내 시각을 설명하는 건 까다롭고
오해받는 것도 신경쓰지 않지만
그냥 그렇습니다
계엄 얘기가 나오네요
이게 무슨 일이냐도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