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잘 먹고, 욱박지르고 쌈 잘하면 출세가 가능한가요?
저는 몇년간 어떤 사람을 보며 생각했었어요...
아직도 우리 사회가 그런 사회인가?
술 잘마시면,
덩치좀 있고 욕 잘하고 욱박지르며 권위를 내세우면,,, 출세가 가능한 사회.
(고상한 척 하고 싶은 저는 말은 하지 못했지만) 속으로 의심도 했어요...정말 스스로의 능력으로 사시를 통과했을까?
인생 경험을 통한 관심법으로는 그러한 능력이 없어 보였거든요.
후,,,,
얼마나 나라를 거꾸로 돌려놓은 건가?
얼마나 많은 비용이 들었고 앞으로 더 들어갈까?
이 경험이 교훈이 될까?
교훈,,,,그딴건 개나 줘버려,,,가 되지 않을까?
왜 아직도 윤돼지 사퇴 소식이 들려오지 않는지 의문일 뿐입니다. 감옥 갈 생각하니 두렵기는 하겠네...
여전히 학부모들은 서울대를 못보내서 안달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