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윤 탑승 추정’ 차량 오후4시40분께 대통령실 진입

윤 대통령은 지난 3일 밤 10시25분께 비상계엄을 선포한 뒤 6시간만인 4일 오전 4시30분께 국무회의를 거쳐 이를 해제했다. 이후 윤 대통령은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머물다 이날 오후 늦게 대통령실로 출근한 것으로 보인다. 비상계엄을 해제한 지 약 12시간 만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19623?sid=102

ㅡ 난 비몽사몽으로 커피만 들이키다 3시 넘어야 밥 한 술 떴는데 ㅎ
    • 좋은 팔자 언제까지일지 궁금하네요. 근데 또 타고나길 운빨 끝판왕이라서 이정도까지 하고도 천수를 누리게될런지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08068



        한덕수 반대하니 책임지겠다며 윤이 밀어 붙였다니 책임져야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