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의 불합리함에 대해

하나 느낀게


내부 윗선의 문제가 있다고 느낍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안해도 되는데?



그렇게 하면 밑에 사람들이 힘들고


과한 일을 하고 있어요


일을 만들어서 하고있습니다



그럼 화나잖아요


각자 개인의 신념대로 하면 그건 각자 몫이지만


그게 의무면 싫은 거죠



문제가 되는 건


일부러 안지 않아도 될 스트레스를 껴안으라고 시키기 때문에


정작 시민에 대한 봉사의 질은 떨어질 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당연히 그렇죠


이상한 걸 시켜서 해야되니까



왜 일부러 스트레스를 껴안은 상태로 일을 하게 하는지


그건 의문입니다


안그래도 되는데



아무튼 그렇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5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