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수사팀 합류자

김경호 변호사 TV
3시간 전(수정됨)
[주권자 국민에게 '긴급' 고합니다]

현재 대한민국 군 검찰, 특히 검찰단장 김동혁이 박정훈 대령을 기소했던, 그 김동혁이 이 사건 수사를 하는 것은 이 사건 말아먹자는 겁니다.

이번 국방부 차원에서 포고령 법무 검토를 했을 법한 사람이 바로 김동혁입니다. 내란체의 주동자 혐의가 있는 자입니다. 이런 자가 수사에 참여한다는 것은 이 수사를 개판으로 만들겠다는 겁니다

따라서 국민 여러분 그리고 민주당 국회의원 여러분 반드시 막아주기 바랍니다. 김동혁이가 수사하는 것을 반드시 막아주기 바랍니다.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 군 검찰 중에 똑바로 수사할 사람 1명도 없습니다.

특히 김동혁 검찰단장은 이번에 정상적이라면 육군본부 법무실장으로 내려갔어야 될 사람인데 김용현 국방부장관이 되면서 육사 출신인 김동혁을 인사원칙을 위발하면서 옆에다가 데리고 있었던 사람입니다. 지금 이 사건 김용현이 가장 주범인데 지금도 연락하고 있을지 모를 상황이 바로 김동혁입니다.

제 명예를 걸고 긴급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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