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범 대국민 담화 2분만에 끝
어쩔 수 없이 국민들께 사과한다는 말은 했지만 결국 핵심은 여당에 탄핵만 막아달라는 이야기였고 후다닥 끝내네요. 그리고 계엄선포, 해제, 이번 담화랑 옷이랑 넥타이랑 삐뚤어진 것까지 다 똑같네요.
지난 2년여간 이런 짓거리들을 보면서 비웃기도 했지만 지금은 웃음이 1도 안나옵니다.
저 놈은 거짓말로 저 자리에 오른 놈이죠.
검찰총장 시켜주면 검찰개혁 확실히 하겠다고 여기 저기 찾아 다니면서 떠들고 다니다가 된 후 어찌한 지 다 알고 있고
저 부부의 말들을 들어보면 어쩜 저렇게 똑같은 방식의 거짓말을 하는지
대통령 업무수행중에도 과학기술이 중요하다면서 다음날 R&D예산 깎고
교육이 중요하다면서 다음날 어떻게 했는지 계속 저래 왔어요.
TPO에 맞는 듣기 좋은 말을 하고 그 자리만 뜨면 그에 반대되는 행동을 수도 없이 봤는데
저 말을 믿고 탄핵을 미룬다?
그럼 정말 개돼지 국민인 거지.
똥후니 멍청한 놈은 저 놈이 자기한테 권한 줄 듯 하니 탄핵반대로 돌아선 듯 하네요.
이 개멍청이는 권력 욕심이 많은 듯 한데 줏대는 없는 것 같습니다. 팽 당하지 않으면 다행일 듯.
강아지는 이성이 없죠.
충동과 감정,,,,
갖고 있는 회피 본능만 있을 뿐.
애초부터 국힘은 탄핵 찬성할 생각도 없었을 거고. 어제 대표들 가서 대통령에게 싹싹 빌며 제발 우리 반대하는 거 덜 쪽팔리게 사과라도 한 마디 해 달라 그랬겠죠. 한숨만 나옵니다.
김용현, 여인형 같은 이들을 체포하지 않고 두는 게 저는 너무 이상합니다. 법무, 행안장관 등이 안가에서 모임 가지는 행태도 버젓이 드러났는데. 게엄이 함 써 볼만한 국정운영 카드라도 되는 듯이 흘러가네요. 극우 국짐당은 정말 땅에 파묻고 싶어요.
아악 저 면상을 앞으로 몇년간 더 봐야한다니 아악 (왠지 탄핵안될것 같아서 하는 얘기입니다 제발 탄핵가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