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살개 한똥푸니가 얍삽하게 잘 놀았...
입만 살아가지고 국민만 바라보네 어쩌네 하더니 결국 얍삽하게 놀았습니다.
윤돼지가 불러서 쪼르르 가더니 다음은 넌데 왜 폴짝거리냐 하니까 바로 꼬랑지 내리는군요.
"똥푸니야, 네 생각대로 될까? 오늘밤 추위에 나갔던 많은 이들이 너 잘되는 꼴을 보겠니?"
자고로 입만 나불대는 놈 치고 크게 되는 놈 없습니다.
국짐당을 해산하라!
이 멍정이 팽당한다는 것에 50전 걸겠습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