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1003
아슬아슬하게 자정전에 세이프입니다. ㅋ
마음이 급했는지 4번을 못알아봤네요. 5번 통과입니다.

역시 2번 놓치고 3번 통과입니다. 순전히 여배우팬심때문에 본 영화예요.
열두시에 세이프를 해버리시면 푸는 사람은 날짜가 지나 플릭클을 놓치게 되는 슬픔이... ㅋㅋㅋㅋ
그래도 프레임드 아예 모르는 영화를 6번에서 아슬아슬하게 찍어 맞힌 기쁨으로 극복했습니다.
분명 그거 소재 영화인 건 맞는데??? 하면서 중간에 넣어 본 건 다 틀렸고. 마지막에 에라 모르는 영화인가 본데 그럼 키워드 넣어서 찍어보리... 하고 e로 시작하는 단어를 넣었는데 그게 맞네요. ㅋㅋㅋ 즐겁습니다!
ㅋㅋ 사실 그냥 넘어갈까했는데 기적같이 택시가 잡혔지뭡니까.
플리클 영화는 어차피 안보셨을 거예요. ㅎㅎ 그리스 신화기반의 YA 영화입니다.
늦게와서 프레임드만 보는데 2번 통과라 기분 좋아져쓰!
아 자세히 보니 그 장면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