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 후 메인예고편


좀비영화는 별로 안좋아하는데요. 이건 볼지도 모르겠어요.

    • 28주후도 볼만하긴 했는데 28일후의 그 생생한 생존기 느낌은 사라져서 아쉬웠었죠. 28개월 후로 하면 시간대가 너무 애매해서 확 건너뛰었나보네요. 대니 보일, 알렉스 갈랜드가 다시 뭉쳤으니 기대됩니다.

    • 좀비물 좋아하는데 반가운 소식이네요! 예고편도 완전 취향입니다.
    • 극장에서 봐야할 것 같은 분위기인데요.
      근데 이 트레일러에는 킬리언 머피가 아직 안보입니다. 
      • 일부러 숨겨놓는 것 같습니다. 설정상 이번에 늙은 모습으로 나와야할텐데 아니면 좀비가 된 모습으로 나올지도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0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9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