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1006
희한하게도 1번에서 이 감독님의 다른 영화가 떠오르긴했어요.
하지만 정답은 3번에서 한번 헛다리 짚고 4번에서야 맞혔지요.

어처구니없게도 그리고 시대착오적으로다가 4번에서 닮은꼴 다른 배우로 착각했어요. ㅋㅋ 5번에서 통과입니다.
프레임드 1번 통과로 으쓱했던 기분이 플릭클 1번 통과로 최고조
어머나 감축드리옵니다. (_ _)
멸망인데 희한한 멸망이네요. 프레임드는 2번에서 뭔지 알았는데 자동 완성에 안 떠서 그게 아니면 뭔데!!? 하고 막 넘기다가 6에서 다시 넣어 보니 뜨네요. 아마 처음에 철자를 뭘 잘못 넣은 모양... 인데 결국 6에서도 다른 편을 찍어서 틀렸구요.
플릭클은 1번에서 눈치를 챘는데 엄한 영화 제목을 찍고. 2번 짤을 보곤 2에서 생각한 게 아닌가? 하고 다른 영화 열심히 찍다가... 6번에서 뒤에 서 계신 분을 아예 안 보고 엄한 영화 제목 적고 틀렸습니다.
피곤한가봐요... ㅋㅋㅋㅋㅋㅋ
그런날이 있지요. ㅋㅋ 명예 2-2 클럽이라도 우리끼리 인정하는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