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1009

1번에서 스튜디오를 눈치챘지만 어쩐지 한번 꼬았을거라 생각하고 다른 영화를 써버렸어요. 그냥 그영화를 썼어야했는데....
2번에서 자동완성을 보고 흠칫했지만 다행히 성공적으로 찍었습니다. ㅎㅎ
오늘은 3-3입니다. 프레임드는 얼마전 같은 제목의 영화를 다 찾아봤거든요/ 플릭클 찍기 신공으로 3번
프레임드는 안 봤지만 4번 짤을 보니 딱 그게 떠올라서 패스. 제작진이 바뀌고 배우가 바뀌어도 저 차림새는 영원하겠지요. ㅋㅋ
플릭클은 1번 클립 보는 순간 '아 이거 올해 내가 애들 보여줬잖아 ㅋㅋㅋ' 하면서 키워드를 넣었는데... 음. 놀랍게도 찍기에 여섯 번 실패하고 탈락입니다. 원제를 전혀 기억하지 못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