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 신작은 호메로스의 오디세이
https://deadline.com/2024/12/christopher-nolan-the-odyssey-confirmed-directors-new-film-universal-1236241340/
맷 데이먼, 톰 홀랜드, 앤 해서웨이, 루피타 뇽오, 젠다야, 샤를리즈 테른, 로버트 패틴슨까지..
전 로버트 패틴슨이 새로운 007이라도 맡을 줄 알았는데 말이죠.
현대 배경으로 각색하려는 걸까요? 어떤 그림일지 바로 오지는 않지만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