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모니터가 사고 싶습니다
치어리더 영상을 4k로 볼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2년간 치어리더 영상은 끊고(이미 끊었고)
여자를 꼬시는데 신경을 써볼까 합니다
일단 50키로 바벨컬을 완성하고
매달 전화영어로 n개의 언어를 할 수 있게 되면
수비범위가 늘어나서 한놈만 걸려라 전략이
성공할 확률이 커지게 됩니다
동북아시아인이면 좋겠지만
물론 영어도 해야겠지만
영어회화에 투자할 시간은 아까우니까
한달만 각잡고 해보겠습니다
영어 회화책 좀 사고
각종 분야별 책 있는데 그거 영어로도 프린트 했습니다 일부분만
뉴욕타임즈 기사도 프린트했고
소설책 있고
사전도 좀 보고
한달만 영어로 떠들면 그 다음부터는 편하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해서 못하는 거지 하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어회화책, 구동사 책 정도 보면 될 것 같네요
pc사상 떡칠하고 트위터나 조지고 다니는 것 보다
알찬 나날들이 될 것 같습니다
목소리로 말은 못하지만
영어로 채팅은 가능한데 이걸 잘 써먹을 것 같습니다
채팅으론 말하는 거 가능해요
목소리로 말하면 문장을 어떻게 만들어야되냐 이러지만
채팅으론 대충 레고만들듯 대충대충 만들어서 던집니다
이분은 요즘 '여자 꼬신다'는 표현에 꽂혔는지 매 게시물마다 저 표현을 꼭 집어넣는 꼬락서니가 마치 진워렌버핏 보는 것 같군요. 앞으로는 듀게의 진워렌버핏이라고 불러드릴께요.
남 욕하고 다니면서 머리속에는 똑같은 것 들어있는 님만 하겠습니까
남 욕할거리만 찾아다니는 하이에나를 본 일이 있는가
그게 님이에요? 뭐라고 불러 드릴까요? 트위터 하이에나?
저는 세바스찬이 아니라서요 저급 같은 토쏠리는 단어는 쓰지 않습니다
여자 꼬신다는 표현에 대한 얘기보다 제가 먼저 그랬을걸요? 제 일상을 말하는 것 뿐이지 무슨 그런 얘기 때문에 여자를 꼬시지는 않죠. 그리고 여자 마음에 들 생각도 없어요 그리고 저는 늘 무해하지 않은 글을 올렸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댓글을 많이 주고 받았죠 단지 초창기에 한창 투닥거리고 나서는 사람들이 저를 피했을 뿐입니다
그리고 저는 대체로 여자한테 이익이 되는 행동을 하고 다녔지 피해를 주진 않아요 알지도 못하면서 헛소리 찍찍 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