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꼬시고 놀다가
한가지 공통점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실제로 말을 하면 무해하게 말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저한테 자기 얘기를 많이 털어놓는 편입니다
편하니까
근데 공통점을 발견했어요
내가 아무것도 안해도
시작하자마자 막 대한다는 것을
그게 원인이 난가 생각을 해봤지만
그건 아닌 것 같고
그냥 여자들이 그런 것 같아요
물론 남자도 그렇겠지만 남자랑은 별로 얘기 안하니까요
기본적으로 화내는게 디폴트야
저는 그래요
누가 저한테 화내면 그냥 안볼 생각부터 하고 봅니다
그거 참으면 죽어요
저는 죽을때까지 참거든요
그래서 도망가는 편입니다
그냥 그나마 말할 수 있는 영어로나 떠들어볼까 합니다
영어로는 화낸다고 해도 내가 못알아듣잖아요
챗gpt도 외국어는 그럴듯하게 보이고
한국어는 튜링테스트 통과 못하는 놈으로 보입니다
어차피 제대로 못알아듣고 못말하는 영어로 여자를 꼬셔볼까
한국말로는 너무 화를 내니까
그게 어떤 종류의 화든 상관은 없어요 정의를 가장한 화든 뭐든 간에
사람들은 화를 너무 내요
주말에는 영어나 합시다
영어 전화가 무슨 소용이냐
시간 때려박으면 전화 영어 필요없다
질보다 양이다
한국 여자들은 다들 그렇게 어디서 사람한테 막 하는 걸 배워왔을까
물론 말을 잘하니까 남탓을 하겠지 세팍타크로 같은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