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살인사건과 조현병
그때 이상했어요
대부분 조현병이 어떤건지 감각이 없을 거거든요
이건 당사자 빼면 대부분 잘 몰라요
감각이 없어요
거의 대부분 뭔지 잘 몰라요
그거 영화에서 본 건데 이런 느낌이에요
니들은 뭔지 몰라 대부분
근데 왜 갑자기 사건 하나 터졌다고
그 병이 뭔지 다 아는 척 하지
조현병에 올라타서 지들 정의를 세울려고 하니
역겹고 드러워서
니들은 집단화 되기 힘든 목소리 없는 대상에 올라타서
칼춤을 춘거야
정의 같은 소리하지마
그때 조현병으로 몰아가는 게 웃겼죠. 이건 명백히 여성을 증오하던 한 찌질이가 벌인 살인극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