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원 차이.
전주 은행집 5천원 짜리 청국장입니다. 여기에 추가로 반찬지 2개 더 나옵니다.
5천원짜리 청국장에 제육볶음이 나온다는 것을 서울 분들은 상상을 못 하실 듯.
아래는 카페모카, 카푸치노 도합 9600원입니다.
도대체 커피를 왜 마시는지 ㅡ.ㅡ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