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우리말이라 생각하기 쉬운 한자/외래어


  • 깡패 ← Gang(영) + 牌
  • 깡통 ← Can(캔) + 통(桶)
  • 건달 ← 乾達婆(건달바 = 간다르바) [5]
  •  ← 橘
  • 도대체 ← 都大體
  • 도저히 ← 到底-
  • 만신창이 ← 滿身瘡痍
  • 모자 ← 帽子
  • 무려 ← 無慮
  • 무지하게 ← 無知-
  • 무진장 ← 無盡藏
  • 무척 ← 無尺
  • 물론 ← 勿論 우리말로 풀자면 "말할 것도 없이"의 뜻이다.
  • 방금 ← 方今
  • 부득불 ←不得不
  • 부득이 ← 不得已 "할 수 없이"의 뜻
  • 부탁 ← 付託
  •  ← Pão(포르투갈어) 다만, 일본어를 거쳐 들어왔다
  • 순식간 ← 瞬息間 "눈깜빡할 사이"란 뜻.
  • 시방 ← 時方
  • 심지어 ← 甚至於(심할 경우 ~에 다다른다)
  • 심란하다 ← 心亂- (마음이 어지럽다)
  • 악착같이 ← 齷齪-
  • 안녕하십니까 ← 安寧-
  • 약간 ← 若干
  • 양말 ← 洋襪 襪은 버선 말, 곧 "서양버선"이란 뜻이다.
  • 어중간 ← 於中間(중간에)
  • 어차피 ← 於此彼 이러나 저러나
  • 여간하다 ← 如干-
  • 역시 ← 亦是 이 또한
  •  ← 辱
  • 우왕좌왕 ← 右往左往(우로 갔다 좌로 갔다)
  • 완벽 ← 完璧(완전한 둥근 옥. 이건 고사다.)
  • 인색하다 ← 吝嗇- 한자로는 둘 다 "아낀다"라는 뜻.
  • 잠시 ← 暫時 소멸한 옛말이지만, 잠시,잠깐에 해당하는 순우리말로 "저근 덧"이란 말이 있다. 이 덧은 "어느 덧"의 덧과 같다
  • 조만간 ← 早晩間 빠르든지 늦든지
  • 죽 ← 粥
  • 지금 ← 只今
  • 칠(하다) ← 漆 (하다) 우리말은 "바르다"
  • 하여간 ← 何如間
  • 하필 ← 何必(어째서 꼭) 

오늘의 엔하 위키 순례 주제는 언어.
이쪽도 얼기설기 엮인 항목들 따라 읽는 재미가 만만찮군요.

개중엔 이런 것도(성적 표현 주의)
    • 재미있네요.
      흔히 '맨날'로 잘못 쓰는 '만날'도 '萬날'이죠.
    • 마루 = 하늘
      베리 = 별
      이 둘은 순 우리말입니다. 근데 들온말같아요. ^^
    • 마루가 순우리말인 건 맞지만 하늘이라는 뜻은 없답니다.
    • 깡패, 건달, 양말은 정말 충격이네요.
    • 위키가 다들 그렇듯, 모두 믿지는 마세요.
    • 이 위키는 믿을만한거 같은데요.
    • 이건 그냥 위키도 아니고 엔하위키;; 엔하위키는 재미는 있지만 신뢰성은 좀..
      위에 있는 내용들은 대부분 들어맞는거 같지만요.
    • 사이비, 빨치산이 한자어와 외래어란 걸 처음 알았을 때 신기했어요!
    • 시제품 제작할때 하는 '목업'이 한자가 아니고 영어란걸 알았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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