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생과사에 대해 생각해보겠습니다

죽음과 삶


무라카미 하루키 똘구는 대극이 아니다 뭐 그런 드립을 쳤었죠


대극이 아니라 가까이에 있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강호동처럼 명언병에 걸렸어요



어떻게 되겠죠뭐


삶과 죽음


저는 언제 죽을까요?


심장에 마비 한번 걸면 죽잖아요


5초 후에 죽을지도 모르죠


아 살았네요 야구 몰라요


역으로 가나요



무슨 역으로 가나요


으데로 가야하죠 아저씨


으으아ㅡ아 가요?


달리면 나오죠 빗속을~



이별택시 자주 불렀었는데


이젠 부를 생각이 안드네요


주말엔 아무튼 노래방 가야죠


지난주엔 노래방 가는데 거기서 무슨 촬영 같은 거 하더라구요


드라마인지 뭔지


뭔 교복 입고 있던데



어쩔티비 하고 걸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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