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공수처 "경호처와의 대화, 체포영장 집행에 영향 주지 않아"

https://v.daum.net/v/20250114100000879
    •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 일정을 경찰 등이 전면 재검토한다는 보도와 관련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전면 재검토 등은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공수처 관계자는 오늘(14일) 오전 기자들과 만나 “집행 일정을 전면 재검토하거나, 그럴 단계는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874741?sid=102


      이데일리인가 하는 데서 기밀유출,재검토 기사 내니 그에 반박
    • Mbn에서 경호처장 간부들이 밤12시까지 윤석열에게 입장 밝히란 단독 기사가 나오고 아침 6시 정진석이 대국민호소문 냅니다.






      대통령을 마약왕 취급하고 방어권 어쩌고 하는 건데 밤 사이에 뭔가 급박한 일이 있지 않았느냐고 김어준 추측하네요

    •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40808?sid=102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14일 오후 각 수도권 시도경찰청 경찰관들에게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작전과 관련 상세 임무 지시를 받을 준비를 하라고 명령했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엄 특별수사단(특수단)은 이날 오후 △서울경찰청 △경기남부경찰청 △경기북부경찰청 △인천경찰청 등 수도권 시도경찰청에 "오후 4시쯤 동원자 소집교양이 예정됐으니 준비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경찰은 대규모 체포작전을 지휘하기 전 상세 작전 지시를 위해 조를 짠 후 24시간 이전 경정급 조장들을 소집한다. 이 자리에서 조장들은 점검해야할 장비, 동원해야할 인원 규모 등을 확정하고 출동해야 할 장소를 지시 받는다.


      국수본은 이미 전날 공문 형태로 4개 지방청에 안보수사대와 광역수사단 등 인력을 파견하라고 지시했다. 당시 공문엔 동원지시 내용만 있었을 뿐 구체적인 시간과 임무 등은 없었다. 경찰은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재집행에 경력 1000여명을 투입할 계획이다.


      수도권 경찰청 광역수사단의 총경급 책임자들은 전날 오후에도 서울경찰청 마포청사에 모여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

      이강준 기자 (Gjlee1013@mt.co.kr)
    • 어제저녁 8시 반, 경호처 강경파 이광우 본부장이 경호처 관저 근무 인원 거의 전원을 소집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윤석열 대통령 변호인인 윤갑근 변호사가 경호관들을 상대로 대통령 체포 영장 집행 대응 방안을 설명했습니다.


      윤 변호사는 이 자리에서 경호처 경호관들이 경찰을 체포할 수 있다는 주장을 폈습니다.


      윤 변호사는 ″(관저가) 국가보안시설이기 때문에 들어오지 못하게 할 것″이라며 ″집단적으로는 철책 때문에 못 올 테지만, 그래도 만약 개별적으로 들어오게 되면 체포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윤 변호사는 ″여기 계신 여러분들은 전원 특별사법경찰관의 자격이 있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체포해도 된다고 했습니다.


      법원이 적법하게 발부한 영장을 계속 불법이라고 주장하면서, 정당한 영장 집행을 하는 경찰을 범죄인 취급해 경호관이 체포할 수 있다는 논리를 편 겁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1200/article/6676719_36769.html


      ㅡ 문제되면 윤이 변호사도 붙여 줄 인간같지는 않는데
    • 석 변호사는 14일 오전 자신의 SNS(사회 관계망 서비스)에 글을 올려 '변론해주실 변호사님들과 후원할 분들을 찾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이 글에서 "공수처가 윤 대통령에 대한 불법 체포영장 집행을 밀어붙이기 위해서, 경호처 직원들과 경호 지원 군장병들에게 체포집행을 막을 경우에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죄로 형사처벌을 받을수 있고 집행과정에서 발생한 인적, 물적 손해의 배상책임도 질수 있으며, 나중에 퇴직시 연금수령 까지도 불이익을 당할수 있다고 겁을 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정말 어느 쪽이 불법을 저지르고 있느냐"면서 "상황발생시에 경호처 직원들과 경호를 지원하는 군장병을 위해서 저와 함께 변론을 맡아주시거나, 무력으로 불법집행을 감행하는 공수처장및 경찰지휘부를 상대로 형사고발및 손배청구를 하는데 대리인에 참여하실 변호사님들은 속히 저에게 연락을 달라"고 했다.


      아울러 "청년 변호사님들께는 변론이나 대리활동 수고에 대해 실비정도는 보상이 필요한 경우도 있으니 후원할 의사가 있으신 시민들께서도 연락 달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현재 탄핵심판과 공수처 수사에 대응하고 있으며, 두 분야 변호인은 총 10명 안팎이다.



      https://m.inews24.com/v/1803758








      거니의 남자들 중 한 명인 양재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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