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 소더버그의 호러 필름, 프레젠스
이사온 집에 유령이 있다는 다소 진부한 테마.
분위기로 몰아가는 공포영화 같은데 작년에 토론토 국제 영화제, 스페인 시체스 영화제에서 프리미어 했던걸로.
호불호가 갈릴것 같죠? 스티븐 소더버그가 공포영화도 감독하네요. 루시 루 오랫만에 봅니다.
아니 진짜 이렇게 부지런히 영화 만드실 분이 은퇴 선언은 왜 하셨나 싶습니다. ㅋㅋ 착한 번복, 아름다운 번복 너무 좋아요.
뭐든지 뚝딱뚝딱 잘 만드는 소더버그님이니 이것도 묻지마로 기대가 되네요. ㅋㅋ 미니멀리스트의 호러 영화라니 어떤 스타일을 보여줄지도 궁금하구요. 예고편도 신경 긁으면서 매력적으로 잘 뽑은 것 같아요!!
트레일러만 봐선 레베카 홀이 나온 더 나이트 하우스 삘이 나는 공포영화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