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관이 롯데 팬

7946638721_4180795_4e11031bcd8fc83561517


7946623900_4180795_5f150bc67dc528a53f5da



우승보다 계엄을 먼저 본 롯데팬 깃발이 광화문 집회에  나왔다는데  헌재에서 현명한 판결 나오리라 믿습니다 


롯팬이시니 내란수괴의 헛소리는 잘 참으셨을 거라 믿습니다



이번 한화 이글스 새 구장 개막전 시구자가 윤수괴로 예정되었군요

    • 7946787763_4330602_b71d0ecd0f0d93f253d8d> <img src=7946787763_4330602_e6c11f5aef9b9dc53e87a


      진정 롯데 팬이신 듯

    • 연합뉴스에 따르면 헌재는 22일 오후 기자단에 "문형배 권한대행은 이재명 대표의 모친상에 문상을 한 적이 없으며 조의금을 낸 사실조차 없다"고 공지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을 심리하는 헌재를 방문해 문 대행이 이 대표와 친분이 있다고 주장하며 "2020년 이 대표 모친이 돌아가셨을 때 상가에 방문했고 이를 자랑삼아 헌재 관계자들에게 얘기할 정도로 이 대표와 가까운 사이"라고 주장했다. 헌재는 이 발언에 대해 "명백히 사실에 반한다"고 했다.


      문 대행과 이 대표는 사법시험 28회·사법연수원 18기로 동기다. 연수원 수료 후 문 대행은 부산·경남에서 지역법관(옛 향판)으로 판사의 길을 걸었고 이 대표는 곧바로 변호사로 개업해 활동했다.




      https://naver.me/xDJd2NNF
      • '옛 향판' 이라는건 누구한테 어필하는 단어일까요 

        • 국힘의 절대 지지층인 70세 이상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