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 Flight Risk directed by Mel Gibson

이번 주말 미 박스 오피스 1위 영화라네요. 

2분 30초짜리 트레일러인데 볼만해요.

연방 검사가 범죄 증인을 알래스카에서 경비행기로 호송하는데 그만 파일럿이 악당이네요. ㅋㅋ

멜 깁슨이 액션 스릴러 감독으로 깜짝 컴백했습니다. 축하합니다! 


    • 트럼프 열혈 지지 감독에 주연은 또 마크 월버그라니... 라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재생해봤는데 뭔가 극저예산 느낌이 풀풀 나서 조금 짠해지기도 하구요. 또 중간에 공개되는 마크 월버그의 헤어 스타일을 보니 왠지 봐도 될 것 같은 기분도 들고. 복잡한 심경입니다. ㅋㅋㅋ

      • imdb 평점이 5점대, 러닝 타임이 1 시간 45분, 촬영 기간이 1달이 채 안된다고 나오는데
        아무래도 박스 오피스 1위는 개봉 시기를 잘 잡은듯 하긴한데,,
        트레일러만 보면 3명 배우 케미도 괜찮은것 같고 액션 스릴러 보단 액션 코메디에 가까운거 같아요 ㅋㅋ 

        • 아니 일단 월버그 머리 상태 때문에 영화가 진지하게 안 보여요. ㅋㅋㅋ 카리스마 악당처럼 행세하니 더 웃기는데 이게 노린 건지 아닌 건지(...)

          • 리뷰를 대충 들여다보니 호불호가 극명하군요. 쓰레기 같은 영화다 와 대본도 영리하고 재미있는데 가혹한 
            평가가 많다. 하여간 주말 3일 동안 제작비는 회수했고 손익 분기점은 쉽게 넘긴다니 일단은 성공이죠.
            이제 멜 깁슨은 제작자나 감독직으로 기우는듯 하네요. 
    • 다운튼 애비 팬으로서 미셸 도커리는 반갑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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