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수괴 관련된 이야기는
밥이 빠지질 않아요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814756/2/1
ㅡ 변호인들에게 밥 3등분해 주셨다는 훈훈한 미담에 컵라면 먹고 싶어 저런 거 아니냐는 반응
https://m.news.nate.com/view/20250127n02512
3평 남짓 구치소에서 설 맞는 윤 대통령…특식·특선영화 없어 [尹 구속기소]
ㅡ 특선영화가 파묘,서울의 봄
미필 윤 생파에 서울의 봄에 나온 군가 불렀다는 기사보니 서울의 봄 보고 모방심리 발동한 거 아닌가 싶음
맨날 술 먹고 늦게 일어나던 윤이 헌재는 일찍 와 대기하는 게 그 김에 바깥바람 쐬고 특식 먹으러 그러는 듯.
서울 구치소에는 한동훈이 점검해 둔 사형시설이 있습니다.
이번 서부지검 폭도들은 윤때문에 특식 못 먹는 셈
수괴는 탈주 볼 수 있다니 탈주 보고 또 허황된 꿈 꾸는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