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어 도그피곤하네요
역시 일감은 밀려있는 거네요
6일동안 여자만 꼬시고 살다가 일하려니 힘듭니다
하지만 전 집에만 있었으니까
전 아무고토 몰라요 집에만 있었으요
대쓰요 뭐 이러고 살죠
집에서 하는 짓이라고는 여자 꼬시는 것 밖에 없는데
이미지 관리도 되고
돈도 안들고
편하고
나는 양아치지만 진실을 말하면서도 양아치라는 걸 숨길 수 있지
전 그게 계속 이상해요
인간은 진실을 말할 수 없어요
솔직함이라는 건 인간이 가질 수 없는 거에요
아우슈비츠에 가둬놓으면 다 못가질텐데
안전한 상황에서 솔직함이 무슨 의미가 있죠?
어차피 말할 때 정보를 빼버리면 전혀 다른 이야기가 돼버리고
다들 그렇게 얘기하고 있는데
가면무도회라는 게 인생이잖아요?
나는 거짓이 더 좋아요 나를 안아주기만 한다면
내가 정말 좋아서 안아주기를 바라지는 않거든
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을 안기를 바라지도 않고
그 경계라는 것도 잘 모르겠고
좋아하는 것에서 자기암시를 빼면 뭐가 남지?
하지만 성과는 없지만
여자가 생긴다고 꼭 좋은 건 아니잖아요
여자랑 만나는 순간에 여자는 날 통제하려고 들겠죠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왜 이래라 저래라야
그것은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인간이 다른 인간을 통제하려고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에요
나는 최대한 안그럴려고 해요
자유가 가장 좋거든요
월요일부터 전화 일본어 합니다
아 여자면 좋겠구나 요로시꾸 요로결석 세상이 출석부라면 나 요로결석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