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멜라 앤더슨이 고른 크라이테리온 dvd
https://www.criterion.com/shop/collection/757-pamela-anderson-s-closet-picks?srsltid=AfmBOop449M3TXJ_fsSFXKueaQw-7VJhPlkRGz2FCEUMQ_XvkEmfncbR
로미 슈나이더의 수영장
브리짓 바르도의 진실
진 세버그의 네 멋대로 해라
잔느 모로의 사형대의 엘리베이터
블루 벨벳
펠리니의 길
바바라 로든의 완다
the Koker trilogy
데이빗 린의 summertime
베리만 콜렉션
Fists in the Pocket
-프랑스 여배우들, 지난 여름 갑자기의 엘리자베스 테일러, 압바스 키아스트로미도 좋아한다고 하고요.플레이보이 화보찍을 때도 서점에서 테네시 윌리엄스, 샘 셰퍼드,유진 오닐 희곡을 읽고는 했답니다.
대필이 아니라 직접 자서전 쓰려고 출판사 찾는 데 애먹었답니다. 아들이 다큐멘터리 제작했는데 지아 코폴라가 그걸 보고 접촉
https://youtu.be/b_VvwOOq_3o?si=MEpJE0ZKsgKUL0Ru
the last showgirl의 주제가를 부른 마일리 사이러스와 인터뷰
파멜라 앤더슨이 환갑이 가까운 나이에 커리어를 재정비하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응원해주고 싶어요

골든 글로브에서의 드레스도 예쁘더라고요
성형 중독으로 기괴해졌다거나 약물 중독으로 재활원 드나들거나 하지도 않았고 요리책도 내고 나름 인생 잘 꾸리며 살아 왔던 듯
원래 에이전트가 각본 전달하지도 않아서 지아 코폴라가 파멜라 아들 직접 접촉해 캐스팅 성공
지금 젊은 여성들에게는 생존자로, 90년 대 패션 아이콘으로 받아들여지는 거 같더라고요
비욘세가 베이워치 수영복 따라 하기도 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