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의 판타스틱4: 새로운 출바알~! .. 그냥 새로운 출발 티저예고편
일단 시작하자마자 멀티버스군요... X맨 세계관 포함 모두 크로스오버가 될 거 같습니다
이제 디시도 다시 잘하면 되는데... 되는데...
DC는 진작에 망한 상태이고 (뭐 부활 노력 중이니 결과는 봐야겠지만요) 마블도 흔들리는 가운데 과연 다음 페이즈를 잘 뽑아내서 전성기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을 것인지!!! 에는 관심이 가는데 마블 영화들에는 관심이 안 간다는 모순적인 입장입니다만. ㅋㅋㅋ 언제나처럼 배우들은 참 좋네요. 저기 보이는 사람들에다가 존 말코비치도 나오고 제가 좋아하는 줄리아 가너와 나타샤 리온이 함께 나오다니!!! 이건 좀 흥했으면 좋겠네요. 하하.
음.. 그러니까 로이배티님이 감독팬심으로 닥스2 리뷰를 해주신 것 기억합니다. 그 샘레이미의 토비맥과이어 스파이더맨도 나왔던 삼스파는 안보셨던가요..? 로키 보시면 멀티버스편들 이해하시는데 도움되실 것 같습니다. 바네사 커비가 인비저블 우먼(수 스톰)인데 목소리 톤부터 뭔가 사연있는 느낌나오더군요. 그냥 히어로영화임에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 네번째 판타스틱4는 전작들의 불운을 피해갈지...
90년대? 나왔던 첫 영화는 공개되지도 않았다고 하지요. 기억에는 죠니 스톰으로 크리스 에반스가 나왔던 판타스틱4는 2편인 실버서퍼편까진 나왔었죠 그래도. 크로니클 감독이 만들었던 건 내부시사에서 "이건 그냥 크로니클2잖아!" 라는 평을 들어서 뜯어고쳤다고...(...)
앗...; 당시 제시카 알바가 많이 유명했죠. 씬시티의 브루스 윌리스가 구하려던 소녀역할도 그랬고요.
진짜 고전 코믹스 느낌의 세계관과 촬영색감 코스튬 등이 은근히 제 취향이네요. 캐스팅도 다 좋고
작년 데드풀 울버린때 다시 나온 멀티버스 크리스 에반스 죠니도 괜찮았던 걸로(ㅋㅋ) 기억합니다. 영화를 실버서퍼의 역습까지 그냥저냥 케이블로 봤었는데요. 자신의 불꽃으로 뉴욕 밤하늘에 원을 그리고 4를 그리는 장면은 아직도 기억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