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듀나의 영화낙서판
FAQ
영화글
영화 리뷰
영화낙서
기타등등
게시판
메인게시판
영화 뉴스
회원리뷰
창작
스포일러
등업
이벤트
아카이브
게시판 2012
게시판 2004
html
로그인
이런저런
이오이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02-10
287 회
10 건
저는 여전히 놀고먹고싶어 병에 걸려 있어요. 주변에선 네가 이래저래 살아왔으니 지칠 만도 하다고 말하지만 그런 객관적인 이유가 뭐가 중할까요. 이유가 어찌 되었건 지금 놀고 먹고 싶다는 게 중요한거죠. 지금 바로 당장!
요즘 절대적으로 일 하는 시간은 늘어났어도 업무 강도는 약해진 상태고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워낙 잘하다 보니 하루하루가 편안해요. 연차가 어느 정도 있는 사람들일수록 서로 같이 일하면 편하고 말 안 해도 알고 말 해도 통하고 그런 거라는 걸 매일같이 체험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놀고먹고 싶어요
일은 저 아니여도 잘 하는 사람 많으니
저 한 사람 쯤 놀고 먹어도 되는 거잖아요.
채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5-02-10
일이 있으니 놀고먹고 싶은거라고 생각합니다.
<p>일이 있으니 놀고먹고 싶은거라고 생각합니다. </p>
이오이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5-02-11
그렇죠. 놀고 먹고 있으면 놀고 먹고 싶단 생각을 안 할테니까요. 그러면 일 하고 싶어질까요?
그렇죠. 놀고 먹고 있으면 놀고 먹고 싶단 생각을 안 할테니까요. 그러면 일 하고 싶어질까요?
채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5-02-13
일하고 싶지만 받아주는 데가 없어봐야 일하는게 소중하게 느껴지더군요
<p>일하고 싶지만 받아주는 데가 없어봐야 일하는게 소중하게 느껴지더군요</p>
로이배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5-02-10
육아 휴직 반년 했을 때가 자꾸 생각나더라구요. 돈 없어서 일년 못 하고 반년만 간신히 허리 띠 졸라매고 버텼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일년 못 쉰 게 한이고... ㅋㅋㅋ 최근에 '정 쉬고 싶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일년 쉬게 해 줄게. 다만 무급으로.' 라는 제도가 생겨서 더 슬픕니다. 그거 쓸 수 있는 사람들이 어찌나 부럽던지... 하하. 저도 정말 놀고 먹고 싶네요. 딱 일 년이라도!!!
육아 휴직 반년 했을 때가 자꾸 생각나더라구요. 돈 없어서 일년 못 하고 반년만 간신히 허리 띠 졸라매고 버텼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일년 못 쉰 게 한이고... ㅋㅋㅋ 최근에 '정 쉬고 싶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일년 쉬게 해 줄게. 다만 무급으로.' 라는 제도가 생겨서 더 슬픕니다. 그거 쓸 수 있는 사람들이 어찌나 부럽던지... 하하. 저도 정말 놀고 먹고 싶네요. 딱 일 년이라도!!!
이오이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5-02-11
무급 휴직 제도가 생겼군요. 필요하신 분들은 활용하면 좋겠네요. 저도 딱 일년만 정도만 놀고 먹고 싶어요. 뒹굴기도 하고 여행도 다니고 그렇게요.
무급 휴직 제도가 생겼군요. 필요하신 분들은 활용하면 좋겠네요. 저도 딱 일년만 정도만 놀고 먹고 싶어요. 뒹굴기도 하고 여행도 다니고 그렇게요.
이오이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5-02-12
한참 전의 일이지만 제가 다 아깝네요. 반년은 뭔가 아쉬워요.
한참 전의 일이지만 제가 다 아깝네요. 반년은 뭔가 아쉬워요.
So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5-02-11
저도 노동에서 해방되고 싶네요. 동시에 우리를 이렇게 해방되고 싶게 하는 게 노동의 본질인지 좀 고민하게 됩니다. 어쩌면 지금 자본주의 사회에서 변질되고 부정확한 노동에 시달리느라 노동으로부터의 해방을 꿈꾸고 있는 건 아닌지 그냥 공상해보게 됩니다.
저도 노동에서 해방되고 싶네요. 동시에 우리를 이렇게 해방되고 싶게 하는 게 노동의 본질인지 좀 고민하게 됩니다. 어쩌면 지금 자본주의 사회에서 변질되고 부정확한 노동에 시달리느라 노동으로부터의 해방을 꿈꾸고 있는 건 아닌지 그냥 공상해보게 됩니다.
이오이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5-02-11
노동의 본질이라 하니 애거서 크리스티 소설인 명탐정 파커파인 속에 나오는 에피소드가 생각나요. 부유해진 부인이 돈 필요없다며 다시 가정을 꾸리고 일하는 삶으로 돌아가는 내용이라 인상 깊었거든요. 우리 모두가 노동에서 해방되면 어떨까요. 무얼 하고 싶으세요?
노동의 본질이라 하니 애거서 크리스티 소설인 명탐정 파커파인 속에 나오는 에피소드가 생각나요. 부유해진 부인이 돈 필요없다며 다시 가정을 꾸리고 일하는 삶으로 돌아가는 내용이라 인상 깊었거든요. 우리 모두가 노동에서 해방되면 어떨까요. 무얼 하고 싶으세요?
쏘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5-02-12
저는 이제 주4일해도 되지 않은가 합니다ㅋㅋ월화 일하고 수 쉬고 목금 일하고 주말!!
이번 설처럼 연휴가 길면 더 일하기가 싫어요ㅜ 근데 이번 추석 연휴도 무지 길거라고…
길게 쉬는 것도 좋지만 휴일 없는 달엔 더 팍팍해지는게 너무 힘이 듭니다아
저는 이제 주4일해도 되지 않은가 합니다ㅋㅋ월화 일하고 수 쉬고 목금 일하고 주말!!<br /> 이번 설처럼 연휴가 길면 더 일하기가 싫어요ㅜ 근데 이번 추석 연휴도 무지 길거라고…<br /> 길게 쉬는 것도 좋지만 휴일 없는 달엔 더 팍팍해지는게 너무 힘이 듭니다아
이오이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5-02-12
주4일 가야죠. 주중에 한 번 쉬시는 걸 선호하시는군요. 이어서 길게 쉬면 더 일하기 싫고 늘어지긴 해요. 다른 사람들도 그렇다고 하고요. 휴가와는 다른 느낌이 있어요. 주중에 법정 휴일이 없는 달은 달력만 봐도 시무룩해져요.
주4일 가야죠. 주중에 한 번 쉬시는 걸 선호하시는군요. 이어서 길게 쉬면 더 일하기 싫고 늘어지긴 해요. 다른 사람들도 그렇다고 하고요. 휴가와는 다른 느낌이 있어요. 주중에 법정 휴일이 없는 달은 달력만 봐도 시무룩해져요.
목록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62,409
0
01-31
DJU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47,940
0
12-31
엔시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DJU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2,151
3
04-01
DJU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라인하르트0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87
10
12-31
라인하르트0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라인하르트0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92
2
12-31
라인하르트0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로이배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34
14
12-31
로이배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thefor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31
6
12-31
thefor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LadyBir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49
8
12-31
LadyBir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쏘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85
6
12-31
쏘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davidda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31
7
12-31
davidda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엔시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24
15
12-31
엔시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조성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39
2
12-31
조성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로이배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68
12
12-31
로이배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LadyBir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54
14
12-30
LadyBir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쏘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86
12
12-30
쏘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86
12-30
1
2
3
4
5
검색
검색어 입력
제목
내용
제목+내용
아이디
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