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건진법사家 측근 “김건희는 화류계 출신..X 팔고 술 따라 尹 대통령 만들었다"/줄리 석사 yuji 못 할 …
해당 텐프로 룸살롱 마담 A 씨에 따르면 ‘김건희 라인’임을 강조하며 윤석열의 향후 정치 행보까지 미리 언급했다는 ‘찰리’로부터 대선기간 자신과 룸살롱 접대부 모두 윤석열 대선지지를 명목으로 대선캠프 임명장을 받았으며 찰리의 일행인 윤석열 대선캠프 경호팀장에게는 경호원 배지도 받아 집에 보관 중이라고 한다.
▲ 서울의소리 특별방송 <법사, 여사 그리고 찰리오빠...외상> 中 ©서울의소리
또 A 씨는 ‘찰리’와 함께했던 재력가 최 씨가 김건희를 ‘친한 누나’라고 지칭하며 과거 김건희가 ‘술집 화류계 출신’이라고 말했다는 주장을 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김건희가) 윤석열을 위해서 X 팔고 하면서 술 따르고 하면서 대통령 만들었다”는 확인 안 된 불미스러운 내용까지 최 씨가 자신에게 말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한 내용 확인을 위해 취재진은 ‘찰리’ 측에 연락을 취했지만 답변은 받지 못했다.
▲ 서울의소리 특별방송 <법사, 여사 그리고 찰리오빠..외상> © 서울의소리
한편 ‘쥴리’ 논란이 있는 김건희를 ‘화류계 출신’이라고 말했다는 최 씨는 아버지가 한 때 유명 제약회사를 인수해 운영해 재력을 쌓았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취재진의 취재에 따르면 경상도 쪽에서 국가 위임 사업을 운영해 돈을 번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찰리 일행이 15차례 단골 텐프로 룸살롱에서 마신 외상 술값 1억5천만여 원도 재력가인 최 씨 측에서 갚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울의소리는 전날 특별방송에서 찰리와 최 씨가 코로나19 펜데믹 기간 방역방침 강화에도 현직 국회의원과 윤석열 대선캠프 경호팀장 등과 함께 해당 룸살롱 등에서 한 번에 천만 원씩의 술자리를 가졌으며 단골 룸살롱이 방역단속에 걸리자 뒷배를 써서 두 차례나 기소유예 처분시켰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https://m.amn.kr/52007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숙명여자대학교로부터 석사학위 논문 표절 판정 결과를 받은 지 30일이 경과된 12일까지 이의신청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은 이의신청 마감일로, 자정까지 불복 의사를 표하지 않으면 표절은 사실상 확정된다. 숙명여대 관계자는 “이날 오전까지 김 여사로부터 이의신청이 들어오지 않았다. 자정 안에 들어온다면 이의신청을 수용할지 기각할지 논의해 60일 이내에 최종 결과를 발표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숙명여대는 김 여사의 미술교육학 석사 논문(‘파울 클레의 회화의 특성에 관한 연구’)을 놓고 표절 논란이 일자, 숙명민주동문회 등의 제보를 받아 2022년 조사에 착수했다. 지난해 ‘표절’이라는 조사 결과를 김 여사에게 통보했고, 김 여사 쪽은 결과를 두 차례 반송한 끝에 지난달 14일 수령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82113.html#cb
ㅡ 명태균한테 모든 걸 다 의지하던데 저 논문대필도 남친이 해 준 거라는 게 그럴 듯 해 보임.표절도 능력이 있어야 하지 줄리 머리로는.
찰리와 줄리라 ㅋㅋㅋㅋ
건희때문인지 요즘 역사책을 읽으며 화류계 출신 유명 여자들에 관심이 갑니다.
화류계라고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마담 퐁파두르 라든가
로마시대의 아스파시아
에바 페론도 김건희가 롤모델 삼을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