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드릭 라마는 과대평가
처음엔 투팍 듣는 것도 안좋아하긴 했어요 지금은 좋아하지만
그래도 켄드릭 라마도 나중에 좋아하게 될지는 모르겠는데
랩 별로에요
그렇다고 제가 취향이 마이너한 것도 아니고
유명한 래퍼 다 좋아하거든요
역대 최고의 래퍼 이러면
윗순위 다 좋아해요
근데 켄드릭 라마는 모르겠어요
재미없는데
너무 라이브가 심심한데
왜 이야기를 팔아서 좋은 척 할라그래
노래는 가사를 몰라도 마음에 꽂혀야되는데
그게 안됩니다 켄드릭 라마는
니 음흉한 마음 따위 관심없다고 INFJ 켄드릭 라마
언어의 의미는 소리 자체에 있어요
기본적으로 고양이의 야옹 소리와 다를 게 없습니다
난 채식주의자라는 말이 이상해요
육식은 나쁘고 채식은 좋고 뭐 환경 이야기를 한다면 그럴 수 있지
근데 한여름에 풀밭 앞에서 풀이 대가없이 나에게 주는 에너지를 느끼고 있으면서
풀을 먹는다고? 풀도 살기위해 발버둥 치는 애들이야
채식도 야만 아니냐? 그냥 디지세요
풀보다 나를 사랑해주는 것은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었는데
풀떼기만 처먹자는 채식주의자 디지세요
마음 속을 긁어내도 긁어내도
에너지가 솟아오른다는 것은 놀랍습니다
미친놈이라고 단점만 있는 건 아니에요
남들은 어떻게든 마음을 다잡으려고 하지만
미친놈은 그럴 필요가 없어요
이미 취해있는 사람이 술을 먹어서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전 취하지가 않더라고 토할 정도로 마셔도 취하지 않습니다
어지럽고 토하고 그런 증상들이 나오기는 하지만
취기에 휩쓸리지 못해요
취했다고 달라지지 않아요
그건 제가 원래 취해있다는 소리죠
편의점에서 산 스타벅스 돌체 맛있네요
카페인이 좀 많아서 그렇지
유당불내증이 없어서 아침 빈속에도 잘처마십니다
가슴 속에서
난 불태는 비니ㄹ하우슬 보면서 전뉴를 느끼는거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