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19금 안걸렸었는데 문제가 됐군요
어쩔 수 없죠 청와대로 가야지
글만 문제였나?
근데 뭐 글은 언급만 했지 문제될건 없는데
뭐 그렇다칩시다 이미 벌어진 일
어차피 저는 미움받고 있으니 신고는 누적됐겠죠
저거 한건으로 된 게 아니 신고량의 누적 때문이라고 하고
그 얘기는 뭐냐면
저는 이 게시판의 다른 사람들이랑 드잡이질을 했지만
타인이 저보다 선이 나갈때도 더 나가지는 않거든요
저에게 저보다 선넘는 인간들은 많았습니다
그 얘기는 즉 미운털이 박혔다
그래서 신고들을 했다
그런 얘기죠 결국 신고라는 것은
같은 규칙을 어겼어도 그 사람을 찍어내겠다는 D의 의지가 필요하다 뭐 그런겁니다
그건 그렇고
무라카미 하루키 1q84 영어판이 왔습니다 1권만 필요한데 3권짜리 합본이에요
그래도 괜찮아요 다 있으면 좋지
그러나저러나 저 영상이 무리라면 치어리더로 만족해야겠습니다
야구나 농구경기장에서도 애들은 있잖아요
근데 하니 위아래 직캠은 안되는거야?
그게 더 과하잖아?
모르겄네 기준을
물론 괘씸죄에는 기준이 없지
상관없어요 어차피 개소리 할 곳은 인터넷에 넘쳐나니까
단순한 개소리로 이 게시판에서 짤린다면
그것 또한 재밌는 일이겠죠
어차피 난 이 게시판의 관리자랑도 드잡이질을 하던 인간이니까
내가 뭐 무서울 게 있겠어요?
단발령을 하고 그댈 만나러가~ 조센징 뭔가 어색해요오 워오~
모든 한국인을 빡치게 만들 수 있는 단어 조센징
나요? 나는 어디서도 외부인이오
그나저나 해변의 갑북카 영어판도 왔습니다
이 이후로 무라카미 하루키가 맛이 갔던 것 같아요
어차피 존 포드도 말년에는 평범한 영화를 찍었어요
무라카미 하루키가 아무리 달리고 두부를 처먹어도 슬슬
취두부 하루키가 될 때가 왔습니다
나머지 하나는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 영어판인데
이건 중고가 없네요
새걸로 사야죠
껄껄
내가 올렸었던 키보드에서 손 나가는대로 올렸던 글들이
개빡쳤지?
열심히 한번 달려보자고
나는 손 나가는대로 쓰니까
꼭 말싸움에서 진 것들이 신고만 할 줄 알지
우리 한번 정적을 느껴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