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우승 유력, 한화 4위-롯데 9위-키움 최하위" 해외 도박사 KBO 순위 예측

KIA의 뒤로는 지난해 정규시즌 2, 3위였던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가 차례로 이었다. 삼성과 LG는 각각 5배와 6배를 부여받았다. 아리엘 후라도(29)와 최원태(28)를 새로 데려온 삼성과 장현식(30)을 FA로 잡은 LG도 전력이 탄탄하다는 분석이다.

여기까진 지난 시즌 순위가 그대로였지만 한화 이글스가 10배로 4번째에 자리한 것이 눈에 띄었다. 선발 자원인 엄상백(29)과 내야수 심우준(30)을 영입한 부분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보인다. '좌완 에이스' 류현진(38)도 건재하다.

5위는 KT 위즈(11배), 6위는 두산 베어스(13배), 7위는 이호준 감독(49)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NC 다이노스(16배)였다. 롯데 자이언츠는 34배로 9번째에 위치했고 키움 히어로즈가 51배로 가장 우승에 거리가 먼 구단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304399
    • 야잘알이네요. 특히 롯데... 잘해야 9위 봅니다. 

      • 엘지는 염이 23년 우승할 때같다 입 털고 훈련 중 드론 도입하며 유난을 떱니다. 박해민 ㅡ 홍창기 1,2번 구상하는 것만 봐도 3위가 맞아 보여요
        • 제 친구들은 전부(거의 아니고 전부) LG팬인데..


          염감독을 엄청 싫어하더군요 ㅎㅎㅎ


          매년 PO 가는게, 염감독 능력인지.. 선수빨(?)인지 모르겠습니다. 

          • 류중일에 이어 류지현도 내년까지 국대 감독이니 만약 염을 국가가 부르신다면 눈물을 흘리며 보내드립니다 ㅎㅎ

            어차피 올해까지 계약


            성공률이 높지 않는 도루에 집착하는 것도 그렇고 1 박해민 2 홍창기는 괴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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