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3일 올해 오스카 시상식의 한국 중계방송에는 이동진씨가 안나온다고 합니다
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7963
안현모씨, 김태훈, 그리고 이경미 감독이 한다고.
흠.. 청일점으로 김태훈씨만 넣다니요 이게 최선입니까....
오스카 중계는 언제부턴가 이ㄷ진이 늘 나와서 하길래 그냥 스킵하고 수상소식만 챙겼는데, 김ㅌ훈이라니 아직도 여전한 모양이군요.
김태훈은 작년부턴가 다시 나왔죠. 이동진이 그나마 해설도 잘했고 인지도가 높았는데 개인사정인지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네요.
이동진이 나와서 문제라는 건가요 안나와서 문제라는 건가요??
이경미 감독은 왜져?
제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