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가 약간 좋아진 점/음바페 해트트릭

It seems that Bong's passion for creativity extends to the football pitch. The 50-year-old conducted an Ask Me Anything Q&A session on Reddit three months ago. In it, he was asked to choose his five dream dinner gue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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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of his choices were not a surprise. Bong opted for Alfred Hitchcock and Martin Scorsese, two legendary film directors. He also chose Yuna Kim, a former competitive figure skater who is also from South Korea.

His fourth choice was Jimmy Page, the guitarist and founder of Led Zeppelin who Bong revealed was his childhood h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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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his fifth guest? Why, Kevin De Bruyne of course. That's right, the Manchester City playmaker is among the five people on planet earth who Bong would most like to share a table with.

We do hope De Bruyne is a fan of paella, because Bong says Spanish cuisine will be on the menu. Perhaps the Belgium international could assist in the kitchen - he does it pretty well on the football pitch.


https://www.fourfourtwo.com/features/oscar-winning-parasite-director-bong-joon-ho-man-city-kevin-de-bruyne-dinner-guest

영국 축구 잡지 포포투에서 실었던 내용

덕배 사랑은 계속 드러냄

"I want to cast Kevin De Bruyne as a bakery worker, he looks like a good baker


ㅡ 최근 talksport와 인터뷰하며 좋아하는 축구 선수에 덕배, 야말, 벨링엄 뽑음.
옛날 선수로는 미셸 플리타니를.
좋아하는 영국 팀으로 리즈까지 언급. 리즈는 꽤 오래 2부에 있었고 지금도 2부에 있는데 축구 꽤 보신 듯.
플리타니 좋아할 정도면 이탈리아 유벤투스 경기도 봤을 듯

https://www.instagram.com/talksport/reel/DGGgckgtfzQ/


국뽕에 빠져 최악의 주장 소리듣고 있는 북런던 클럽 선수 뽑는 뻔하고  안전한 대답 안 하고 나름의 감식안을 보여 주는군요 ㅎㅎ  마라도나도 아닌 플리타니 ㅎ ㅎ 토크스포트도 축구 좀 안다고 생각했을 듯

싫어한 적은 없지만 살인의 추억 이후 봉 영화는 본 적 없음


https://youtu.be/zpieZkvFnlE?si=j40LseYkBSju5aWE

맨시티와의 챔스에서 해트트릭한 음바페
이게 슈스지
페레스의 그 오랜 집착과 기다림이 다 설명됨
    • https://youtu.be/Txx4UaBsa4M?si=0Y9uzkXOwHpMbr9v



      축튜브 나가고 싶다. 아카데미 상 받고 맨시티에서 초청했는데 팬더믹이라 못 갔다.
      kdb 별명이 덕배이다
      축구는 움직임의 아름다움의 정수. 이에 야빠인 손석희,야구도 그렇다,최강야구가 최고. 봉준호 야말을 주목하시라, 손석희 이대호는 조선의 4번 타자.




      ㅡ 봉 감독이 김연아 좋아할 만도 하네요. 플리타니 좋아하는 것도 프랑스 아트 사커를 상징하는 선수라 그런 듯. 브레송 노트에 움직이는 물체의 아름다움이라 써 있는데 거장은 통하는 게 있음.






      브레송 책 구절 찾아 보니






      "움직임을 보면 행복해진다: 말, 운동선수,새"




      라고 쓰여 있네요




      스포츠가 그렇죠,  us오픈 시너 대 알카라스 경기에서 알카라스를 보며 캐스터가 poetry in motion이라 그랬어요

    • 축구 유튜브에 나가고 싶다 했더니, 영화 홍보사에서 절대 안된다고 했다는데..


      왜 그랬을까요? 

      • 그러게 좀 이상하네요,우리나라 홍보사인지 외국 홍보사인지 몰라도

        Talksport같은 매체와 짧은 인터뷰도 허락하면서요.
        • 언젠가.. 심도있는 축구 유툽채널에서 봉감독님 만나길 바랍니다 ㅎㅎ

          • 요새 축튜브들 중에 논란없는 데가 없어서 한편으로는 홍보사 입장도 이해된다는.


            봉준호라면 리즈 시절 리즈,리오 퍼디난드 있던 때도 봤을 듯. 실제로 오랜 리즈 팬들도 국내에 있고요. 비엘사 리즈도 봤을 텐데 광인 비엘사와 봉도 통할 듯. 비엘사 후임 제시 마치를 내심 우리나라 국대 감독으로 바랐을지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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