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가 거의 끝나갑니다.

Return to office 하라네요. 정확히 full 4년동안 하이브리드 재택근무 했습니다.
약간 현타가 오네요. 완전 적응했는데..
다 이게 트럼프 효과입니다. 연방직이 제일 먼저 시작했고 스테이트, 로컬 정부도 
이걸 피해갈 수는 없는 대세입니다. 아직 일부 개인 회사는 하이브리드 계속 남길 것도 같은데..
선진국 특히 동아시아 지역에서는 펜데믹 종료와 함께 한국 과 일본이 제일 먼저 재택 없앴다고 하더라구요. 
    • 도람뿌의 칼바람에서 살아남으신것 감축드립니다.

      • 저는 연방직은 아니지만서두 이렇게 콜래트럴 데미지가 오는군여 ㅎㅎ
    • 사실 한국의 경우에는 거의 IT 쪽에서만, 그것도 상당히 제한적으로 하던 걸로 알고 있는데. 해외의 경우엔 훨씬 폭 넓게 시행했던 것 같더라구요. 업무 성격에 따라선 이게 안 좋은 분야도, 별 문제 없는 분야도 있고 그럴 텐데 요즘 분위기는 그런 거 구분 없이 다 철회되는 분위기라 재택 근무 하시던 분들은 입장에선 짜증날 것 같더라구요.




      저야 뭐 애초에 아예 인연이 없는 직종이지요. 하하;

      • 어제 토요일. 머스크는 연방 인사 관리청(OPM)을 통해 모든 연방직 공무원에게 최근 업무 업적을 5개 항목으로 요약해서
        상급자 첨부 이메일 회신을 하되 기밀사항은 포함하지 말것. 월요일까지 제출해야하며 이를 거부하면 해고 될 수 있다고 경고. 
        한편 일부 기관, FBI 나 국무부의 경우는 이메일 응답을 하지 말라는 상반된 지침 전달. 
        머스크는 과거 트위터 직원의 대량 해고할때도 이런 동일한 방법을 사용했었다고.. 이 정도면 재택근무 종료 차원을 넘어
        심히 사회적 파장이 클 것 같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