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마이클 조단이면

조단위 재산을 가진 아버지가 조단이네요


쵸단이네요



언어별로 단 한권의 책만 있으면 되긴 합니다


주구장창 읽을 수 있는 책이요


반복해서 뭔가 접하다보면 언어를 알게 되는 거잖아요


그게 어린아이만 할 수 있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언어를 알 수 있는 능력은 누구에게나 있는 거구요


결국 그걸 하고 싶은가 아닌가 차이일 뿐이죠


대단한 건 아니에요


치매를 막는 고스톱 같은 거라고 봅니다


외국어 배우기는


청력만 살아있으면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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