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P. Gene Hackman(1930-2025)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184612.html
프렌치 커넥션,
슈퍼맨의 렉스 루터,
용서받지 못한자의 보안관,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등 명작이 많았던 배우죠.

클린트와 동갑이신데..
명복을 빕니다.
    • 너어무 거대한 배우라서 추모의 말조차 쉽게 안 나오네요...

    • 명복을 빕니다… 

    • 30살 연하의 부인, 반려견이 함께 죽었고 상황을 보면 일산화 탄소 중독이 의심된다고 하더군요. 사고인지...




      아직 젊은 배우와 은퇴한 대배우가 같은 날에 떠나다니 참 마음이 그렇네요. 수많은 위대한 출연작, 연기들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 TV에서 수퍼맨 방영할 때 처음 뵈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명복을 빕니다. 

    •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훌륭한 연기자셨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0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3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8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28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1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5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2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