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와 비고 모텐슨의 공통점(?)

둘 다 비니시우스 언급


https://youtu.be/WJdzQc7XIdE


ㅡ 아침 5시 쯤 일어나 스포티비 보면서 밤새 있던 유럽 축구 복기하는 게 봉준호 일과의 시작. 선수 개인의 플레이 보는 거 좋아한다며 덕배 야말 비니시우스 언급



비고 모텐슨은 비니시우스의 발롱도르 수상 실패에 아예 파리에서 열리는 시상식에 가지도 않았던 레알 마드리드 비난한 바 있음.


“El Real Madrid, después de enterarse que su niño mimado no iba a ganar el Balón de Oro y que el niño estaba furioso y triste, dijo que el club no está donde no se le respeta. Y se tomó la decisión de apoyar a Vinicius JR y su pataleta de no ir a París para la entrega de premios”, esgrimía en las páginas de este diario.
“Es de mal perder y punto”, sentenciaba en primera instancia antes de seguir con la argumentación de su desacuerdo. “Soy hincha del Real Madrid, pero pienso que si el club no está donde no se le respeta es culpa del club por este tipo de estupidez, esta conducta antideportiva y arrogante. ¡Hala Madrid siempre! Pero que vergüenza me da esto”, finaliza en su breve ‘artículo’ de opinión.

이 금쪽이(비니시우스)가 발롱 못 받아 열받고 슬프다고 해서  레알 마드리드가  존중 못 받는다며  그의 역성들어 안 가기로 한 결정했다.





패배는 나쁘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 팬이다. 마드리드는 어리석고 반 스포츠적이고 오만한 행동에 책임이 있고 나는  존중할 수 없다.알라 마드리드! 수치스럽다.


신문에 기고한 글


ㅡ 아르헨티나에 어린 시절 살아서 스페인 어 능통하고 스페인 퀴즈 쇼도 나갔는데,축구도 좋아해요.

역시 아카데미상받은 감독은 달라요,야구를 무슨 재미로 보냐며 이야기꾼 어쩌고 저쩌고 한 자까와는 달리 직접 보고 좋아함. 그러니 탁월한 이야기꾼이 되지.  봉은 확실시 예술적이고 창조적인 선수들을 좋아함, 승부보다 선수들의 플레이 보는 게 좋다고.  그 선수들 플레이에서 받은 영감으로 각본쓰고 영화 만드나 봄.

하지만 미키17은 안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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