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아카데미 시상식
리얼 페인 1
플로우 1
위키드 2
아노라 5
콘클라베 1
서브스턴스 1
에밀리아 페레즈 2
듄 파트 2 2
브루탈리스트 3
아임 스틸 히어 1
남우조연상
키어런 컬킨 (리얼 페인)
장편 애니메이션상
플로우
단편 애니메이션상
In the Shadow of the Cypress
의상상
위키드
각본상
아노라
각색상
콘클라베
분장과 헤어스타일상
서브스턴스
편집상
아노라
여우조연상
조이 살다냐 (에밀리아 페레즈)
미술상
위키드
주제가상
El Mal (에밀리아 페레즈)
단편 다큐멘터리상
The Only Girl in the Orchestra
장편 다큐멘터리상
No Other Land
음향상
듄 파트 2
시각효과상
듄 파트 2
단편영화상
I'm Not a Robot
촬영상
브루탈리스트
국제영화상
아임 스틸 히어
음악상
브루탈리스트
남우주연상
에이드리언 브로디 (브루탈리스트)
감독상
션 베이커 (아노라)
여우주연상
마이키 매드슨 (아노라)
작품상
아노라
좋은 아침이에요! 2005년이라고 쓰셔서 순간 게시판이 과거로 돌아온 줄 알았어요.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써서 그래요. 수정했습니다.
OCN 중계 못 보실 것 같으면 디즈니 플러스에서 영어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다이앤 워렌이 또 후보에 오른 모양이군요.
이번이 16번째입니다. 영화가 평이 안 좋으니 못 탈수도 있지만요.
오늘은 쉬니까 모처럼 느긋하게 보도록 할까요
블루 벨벳을 입고 오신 그 분...
저 동네 예찬으로 시작되네요.
그란데와 에리보는 좋지만 벌써부터 길게 느껴지는 시상식.
아리아나 그란데는 그냥 눈앞의 모든 사람을 저런 표정을 보나요.
[서브스턴스] 패러디 하네요...
남우조연상은 키어란 컬킨
맥컬리 컬킨의 반응을 보고 싶은데 요새 트위터를 안 하나 보네요.
카를라 소피아 가르콘 농담은 좀 아슬아슬했어요.
골디 혼 오래간만.
애니메이션 상은 [플로우]
단편 애니메이션 상은 [In The Shadow of the Cypress]
제가 응원한 게 타서 기분이 좋군요.
플로우 팀은 안 졌으니 시상식 후 아이스크림 안 먹겠네요.
의상상은 [위키드]
각본상은 [아노라]
이제 오스카 수상자가 된 션 베이커
각색상은 [콘클라베]
분장상은 [서브스턴스]
그 장면에 나오는 음악을 틀다니...
아카데미에서 리사를 보다니. 세상 참.
편집상은 [아노라]
베이커도 봉준호만큼이나 많이 받고 가려나...
미술상은 [위키드]
주제가상은 [에밀리아 페레스]
자크 오디아르도 오스카 수상자가 되었군요.
에밀리아 페레즈가 이번 시즌에 가장 말이 많았는데 그래도 받아갈 건 다 받아가는 분위기네요.
크리스토퍼 놀란의 진중한 작품들로 계속 오스카 미술상 후보 오르던 분이 좀 더 발랄한 영화로 오스카 타니 좀 신기합니다.
단편 다큐멘터리상은 [The Only Girl in the Orchestra]
참고로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다큐멘터리 상은 [No Other Land]
호기심에 영상을 찾아보니 주인공 리사보다 먼저 나온 오프닝 게스트(?)님에 더 꽂히게 되는군요. ㅋㅋㅋ
음향상은 [듄: 파트 2]
특수효과상은 [듄: 파트 2]
새삼 열받네요 ost로 [챌린저스]가 상을 못받는다는게. 저번에 영화보면서 트렌트 레즈너 미친 놈이라고 생각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소셜 네트워크]를 비롯한 많은 작품들에서는 배경 사운드 그 이상이 아니었는데, 진짜 딱 맞는 영화 하나 만나서 진가를 발휘를 한 것을 생각하면 더 아쉽지요.
단편영화상은 [I'm Not a Robot]
촬영상은 [브루탈리스트]
외국어영화상은 [아임 스틸 히어]
음악상은 [브루탈리스트]
코난이 [아노라]가 오늘 잘하고 있다면서 마침내 누군가가 '러시아의 권력자'에게 맞서는 게 보기 좋은 거라는 드립을 하하하
남우주연상은 에이드리언 브로디
감독상은 션 베이커
와 션 베이커가 오스카 감독상까지 가져가네요. 설마 작품상도 아노라?
시상자인 타란티노에게 당신이 '원어할'에서 마이키 매디슨을 캐스팅하지 않았다면 '아노라'가 없었을 것이라고 하네요. ㅎ
여우주연상은 마이키 매디슨
작품상은 [아노라]
션 베이커 감독님 잘 돼서 참 좋네요. 축하축하.
미술상 벤 스틸러...이런 거 한국에서 보고 싶네요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데미 무어 표정..아주 약간 쓸쓸
여우 주연상 시상이 요란하지 않아 좋네요
올해는 브루탈리스트, 콘클라베 등도 각축전이었기 때문에 어느정도 나눠받기 구도로 갈 줄 알았는데 아노라가 싹 휩쓸다니 놀라운 결과네요.
커리어 최초로 연기력으로 이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데미 무어가 화려한 컴백 서사의 대미를 오스카로 장식할줄 알았는데 그것조차 마이키 매드슨이 가져가네요. 물론 영화를 보면 연기 자체에는 이견이 없습니다.